◎21세기 첨단연구 부문서 뽑혀
현대그룹이 세계를 움직이는 1백27대 파워의 하나로 선정됐다.프랑스의 리베라시옹,일본의 요미우리,미국의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 등 30개의 언론사 모임인 「월드 미디어 네트워크」가 골랐다.
현대그룹은 세계를 움직이는 1백27대 파워 중 「21세기 첨단연구」 부문의 파워로 선정됐다.한국의 기업이나 개인으로는 유일하다.
일본의 소니사와 전자오락 왕국 「닌텐도」,미국의 최고 권력을 상징하는 미 공군 1호기,식량 마피아인 카길사 등도 뽑혔다.북한의 영변은 20세기 냉전의 마지막 뇌관인 동시에 동북아 탈 냉전의 시발점으로 평가돼 역시 파워그룹으로 선정됐다.<곽태헌기자>
현대그룹이 세계를 움직이는 1백27대 파워의 하나로 선정됐다.프랑스의 리베라시옹,일본의 요미우리,미국의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 등 30개의 언론사 모임인 「월드 미디어 네트워크」가 골랐다.
현대그룹은 세계를 움직이는 1백27대 파워 중 「21세기 첨단연구」 부문의 파워로 선정됐다.한국의 기업이나 개인으로는 유일하다.
일본의 소니사와 전자오락 왕국 「닌텐도」,미국의 최고 권력을 상징하는 미 공군 1호기,식량 마피아인 카길사 등도 뽑혔다.북한의 영변은 20세기 냉전의 마지막 뇌관인 동시에 동북아 탈 냉전의 시발점으로 평가돼 역시 파워그룹으로 선정됐다.<곽태헌기자>
1994-12-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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