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머스(뉴욕주) AFP 연합】 세계적 컴퓨터생산업체인 미국의 IBM은 12일 최근 작동오류로 논란을 불러일으킨 인텔사의 차세대 마이크로프로세스칩인 펜티엄을 자사 컴퓨터 제품에 쓰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IBM은 자체 시험결과 펜티엄에 의한 에러의 위험성이 이전의 예상보다 더 컸기 때문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IBM은 자체 시험결과 펜티엄에 의한 에러의 위험성이 이전의 예상보다 더 컸기 때문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1994-12-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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