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동북부 길림성 길림시는 국가급개발구인 길림고신기술산업(하이테크산업)개발구내에 한국의 하이테크기업들을 유치할 한국공단을 한·중합작으로 건설키로 결정했다고 시관리들이 12일 밝혔다.
길림시 관리들은 이 하이테크 한국공단은 ▲한국기업의 공장들이 입주할 공업지구와 ▲이들 기업의 사무실 및 상가 등이 들어설 공용지구 등 2개 지구로 구성되며 고기술과 신기술외에 한국의 일반제조업체 및 공해업체는 투자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길림고신기술산업개발구는 「92년11월 국무원(중앙정부)이 승인한 국가급개발구로 면적은 8.18㎦이며 백두산 천지에서 발원한 송화강이 이 개발구를 U자형으로 휘감아 흐른다.
길림시 관리들은 이 하이테크 한국공단은 ▲한국기업의 공장들이 입주할 공업지구와 ▲이들 기업의 사무실 및 상가 등이 들어설 공용지구 등 2개 지구로 구성되며 고기술과 신기술외에 한국의 일반제조업체 및 공해업체는 투자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길림고신기술산업개발구는 「92년11월 국무원(중앙정부)이 승인한 국가급개발구로 면적은 8.18㎦이며 백두산 천지에서 발원한 송화강이 이 개발구를 U자형으로 휘감아 흐른다.
1994-12-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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