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발전채권의 발행과 한시적인 특별세의 신설이 필요하다는 견해가 나왔다.
산업연구원은 8일 「중소기업 금융의 당면 과제와 정책 방향」이라는 보고서에서 현 중소기업 금융채권을 포함하는 가칭 「중소기업 발전채권」을 발행,이를 금융기관과 대기업·개인에게 팔아 기금을 마련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지방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한시적인 목적세 성격의 특별세도 신설,안정적인 재정자금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권혁찬기자>
산업연구원은 8일 「중소기업 금융의 당면 과제와 정책 방향」이라는 보고서에서 현 중소기업 금융채권을 포함하는 가칭 「중소기업 발전채권」을 발행,이를 금융기관과 대기업·개인에게 팔아 기금을 마련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지방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한시적인 목적세 성격의 특별세도 신설,안정적인 재정자금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권혁찬기자>
1994-12-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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