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8일 정부와 민자당이 확정발표한 수도권 교통종합대책안 가운데 2명이하 탑승 승용차에 대해 1천원의 혼잡통행료를 물리기로 한 방안을 반대하기로 했다.
박지원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혼잡통행료가 실효를 거두기 어려운데다 다리입구에 톨게이트를 설치하게 되면 오히려 더 큰 교통혼잡을 일으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지원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혼잡통행료가 실효를 거두기 어려운데다 다리입구에 톨게이트를 설치하게 되면 오히려 더 큰 교통혼잡을 일으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4-12-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