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7일 『과학·기술계도 과감한 자기혁신을 단행해 연구개발의 생산성을 저해하는 제도나 의식을 개혁하는 데 더이상 주저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포항공대에서 열린 방사광가속기 준공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정부는 과학기술인력의 확보야말로 세계화의 우선적 과제라고 믿고 과학기술진흥에 박차를 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세계 유수의 산업국가로 성장한 우리는 이제 국제무대에 당당히 나서 선진국과 경쟁하고 협력해야 할 때를 맞이했다』면서 『세계화구상을 밝히고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포항공대에서 열린 방사광가속기 준공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정부는 과학기술인력의 확보야말로 세계화의 우선적 과제라고 믿고 과학기술진흥에 박차를 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세계 유수의 산업국가로 성장한 우리는 이제 국제무대에 당당히 나서 선진국과 경쟁하고 협력해야 할 때를 맞이했다』면서 『세계화구상을 밝히고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1994-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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