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육 현실 문제 파헤친 평론
각급학교의 방학이 시작되고 직장인들도 쉬는 날이 많은 12월·1월은 어쩌면 책읽기에 가장 좋은 때이다.연말연시의 분주한 분위기에 한발짝 벗어나 따뜻한 불 가에서 독서삼매경에 빠져보는 것도 큰 즐거움일 것이다.독서애호가들이 즐길만한 다양한 책들을 소개한다.
우리 교육현실의 문제점을 낱낱이 지적하고 그 대안을 제시한 교육평론집.
「한국교육은 사회의 비뚤어진 세파에 너무 많이 오염돼 있고 빗나간 교육풍토에 희생되어 온 지 오래」라는 게 지은이의 주장이며 그 원인으로 「사회를 휩쓸고 학교마저 휘몰고 있는 출세주의·권위주의·집단이기주의와 숱한 부조리」를 꼽는다.또 「한국교육이 통치와 행정의 수단으로 전락,희생양이 된 적이 너무 많았다」고 비판하고 있다.
모 일간지 논설위원인 지은이는 일선기자 시절부터 지금까지 교육 부문에 큰 관심을 갖고 꾸준히 기사를 써왔다.나남 8천원.
각급학교의 방학이 시작되고 직장인들도 쉬는 날이 많은 12월·1월은 어쩌면 책읽기에 가장 좋은 때이다.연말연시의 분주한 분위기에 한발짝 벗어나 따뜻한 불 가에서 독서삼매경에 빠져보는 것도 큰 즐거움일 것이다.독서애호가들이 즐길만한 다양한 책들을 소개한다.
우리 교육현실의 문제점을 낱낱이 지적하고 그 대안을 제시한 교육평론집.
「한국교육은 사회의 비뚤어진 세파에 너무 많이 오염돼 있고 빗나간 교육풍토에 희생되어 온 지 오래」라는 게 지은이의 주장이며 그 원인으로 「사회를 휩쓸고 학교마저 휘몰고 있는 출세주의·권위주의·집단이기주의와 숱한 부조리」를 꼽는다.또 「한국교육이 통치와 행정의 수단으로 전락,희생양이 된 적이 너무 많았다」고 비판하고 있다.
모 일간지 논설위원인 지은이는 일선기자 시절부터 지금까지 교육 부문에 큰 관심을 갖고 꾸준히 기사를 써왔다.나남 8천원.
1994-12-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프러포즈…상대는 ‘이 연예인’이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72309_N2.jpg.webp)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