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UR 주내처리 확실시/벤슨 재무·돌 공화총무 등 낙관

미 UR 주내처리 확실시/벤슨 재무·돌 공화총무 등 낙관

입력 1994-11-29 00:00
수정 1994-1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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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P 로이터 AFP 연합】 미하원의 우루과이라운드(UR)협정 이행법안 표결을 이틀 앞두고 미정부 고위관리들과 의회내 공화당 중진들이 27일 이 법안의 의회통과를 낙관함으로써 이번주내 미국의회의 UR협정 비준동의 절차가 완료될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로이드 벤슨 미 재무장관은 이날 한 TV와의 인터뷰에서 『UR협정의 의회비준 동의를 위한 공화당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UR협정이 미국 국익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해온 보브 돌 상원 원내총무도 이날 NBC TV의 「언론과의 대화」프로그램에 나와 『의회가 협정을 비준 동의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한 지지가 상당히 광범위하다』고 말했다.

1994-11-2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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