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과 일본의 국방당국은 냉전종식에 따라 세계적으로 군비축소가 이뤄지는 가운데 방위력을 재정비하기 위한 교류를 확대할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이는 예산이 억제되는 가운데 재래식무기 정비 추진 등 일본의 방위예산 확보에 관한 노하우를 한국측에 제공하려는 움직임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이는 예산이 억제되는 가운데 재래식무기 정비 추진 등 일본의 방위예산 확보에 관한 노하우를 한국측에 제공하려는 움직임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1994-1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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