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프랑스 의회는 최근 거듭되는 정치인 및 고위관료의 부정부패를 막기 위해 포괄적인 반부패법안을 마련,24일 발표했다.
필립 세겡 의회(하원)의장은 이날 정치인과 검은 돈의 연계를 끊기 위한 18개제안을 의원들에게 배포했다.
이 제안은 정당의 모금,의원 및 공직자의 재산 감시 등에 관한 조치를 포함하고 있다.
의회는 알랭 카리뇽 전체신장관,제라르 롱게 전산업장관,미셸 루셍 전협력장관 등 3명의 각료가 최근 잇따라 부정부패 혐의로 사임하자 위원회를 구성해 반부패법안 마련에 들어갔었다.
필립 세겡 의회(하원)의장은 이날 정치인과 검은 돈의 연계를 끊기 위한 18개제안을 의원들에게 배포했다.
이 제안은 정당의 모금,의원 및 공직자의 재산 감시 등에 관한 조치를 포함하고 있다.
의회는 알랭 카리뇽 전체신장관,제라르 롱게 전산업장관,미셸 루셍 전협력장관 등 3명의 각료가 최근 잇따라 부정부패 혐의로 사임하자 위원회를 구성해 반부패법안 마련에 들어갔었다.
1994-11-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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