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민정부 일지

문민정부 일지

입력 1994-11-23 00:00
수정 1994-11-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93년>

▲2월25일=취임식,청와대 앞길·인왕산 개방

▲2월26일=첫 조각발표

▲2월27일=김대통령 재산공개,안기부장 경호실장 국무회의 불참지시

▲3월4일=차관급 명단발표,정치자금근절선언,청와대안가 철거지시

▲3월6일=대사면,황인성총리재산공개

▲3월8일=법무·보사·건설장관 전격교체,육군 참모총장·기무사령관등 군수뇌 전격교체

▲3월12일=민자당 대표 당3역 재산공개

▲3월18일=장관급 29명 청와대 간부 11명등 재산공개

▲3월19일=이인모 노인 북송,신경제 특별담화 고통분담호소

▲3월22일=민자당 의원 당무위원 1백61명 재산공개

▲3월27일=차관급 1백25명 재산공개

▲4월1일=대통령 전용 귀빈실 7곳개방

▲4월2일=수방사령관 특전사령관 전격경질,재산물의 차관급 4명 경질

▲4월6일=민주당 의원 95명등 1백4명,국민당 의원 13명 재산공개

▲4월8일=육군대장 3명 인사

▲4월27일=감사원 율곡감사 특감착수

▲5월3일=정덕진검거,슬롯머신 수사착수

▲5월8일=대입부정 1천4백21명 공개

▲5월13일=김대통령 「12·12는쿠데타적 사건」규정

▲5월14일=광주민주화운동 명예회복조치 발표

▲5월20일=공직자윤리법 개정안 국회통과

▲5월24일=태평양경제협의회 서울총회 「신외교」선언

▲6월3일=취임 1백일=회견

▲6월15일=여야 첫 영수회담

▲6월26일=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백범묘소 참배

▲7월2일=「신경제 5개년계획 특별담화」

▲7월10일=한·미 정상회담(서울)

▲8월9일=옛총독부건물철거 지시

▲8월12일=금융실명제 전격실시,대구동을등 2개 지역 보궐선거

▲9월14일=한·불 정상회담

▲10월1일=국군의 날 45돌 치사 「신한국군의 원년」선언

▲11월6일=경주 한·일=정상회담

▲11월17∼25일=방미

▲11월 19일=한·중 정상회담

19∼21일=호주,캐나다등과 정상회담,아태경제협력체 정상회담

▲11월24일=한·미정상회담(워싱턴)

▲12월9일=「쌀 대국민특별담화」

▲12월16일=이회창총리임명

▲12월21일=전면개각

<94년>

▲1월6일=연두기자회견

▲1월24일=지자제 관련 선심행정 불용및 통합선거 방법검토지시(내무 부 업무보고)

▲2월5일=교육개혁위원회 발족 교육제도 대담한 개혁촉구

▲2월25일=취임1주년 기자회견 남북정상회담 제의

▲3월15일=정치개혁법 서명(3월4일 여야합의로 국회통과)

▲3월24∼26일=일본공식방문

▲3월26∼30일=중국공식방문

▲4월30일=이영덕신임총리 임명

▲6월1∼7일=러시아,우즈베키스탄 공화국 공식방문

▲6월18일=남북정상회담개최합의(카터 전미국대통령의 김일성 메시지 수용)

▲7월5일=보선관련 특별담화,깨끗한선거천명

▲8월2일=대구 수성갑등 3개 보궐선거

▲8월15일=광복절 경축사에서 「민족발전 공동계획」제안

▲9월16일=내각과 민자당에 부정부패 발본 강력장치마련 지시

▲10월1일=국군의 날 치사 남북대화재개 촉구

▲10월8일=부패공무원 재산몰수 법제화 천명(기자간담회)

▲10월31일∼11월4일=이붕 중국총리 방한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고등학교 개교식 참석… “29년 숙원, 주민과 함께 이룬 결실”

이희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 동작4)이 13일 흑석고등학교 개교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입학생과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현장에는 이 부위원장을 비롯해 나경원 국회의원(동작을), 지역 시·구의원,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및 관계 공무원 등 주요 인사들도 대거 함께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 의원은 축사에서 개교 소회를 밝히며 “후배이자 동생인 흑석동 아이들이 먼 길을 오가지 않고 좋은 환경에서 마음 편히 배웠으면 좋겠다는 일념으로 여기까지 왔다”며 “학부모님들께서 함께 목소리를 내주신 덕분에 이뤄낸 절실함의 결과”라고 말했다. 흑석동에 고등학교가 생긴 것은 1997년 중대부고가 강남으로 이전한 이후 무려 29년 만의 경사다. 그동안 흑석동 주민들은 동네에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몇 킬로미터 떨어진 다른 지역으로 멀리 통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흑석고 설립 아이디어를 처음으로 꺼내 든 이 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이를 1호 공약으로 내세워 당선된 후 약속 이행을 위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꾸준히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학부모 설명회와 간담회를 열어 주민들의 목소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고등학교 개교식 참석… “29년 숙원, 주민과 함께 이룬 결실”

▲11월10∼19일=필리핀·인도네시아·호주 공식방문,APEC 정상회담 참석,미국·중국·일본·캐나다와 정상회담
1994-11-23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