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자·전기제품의 수출이 처음으로 3백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21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전자·전기제품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3%가 는 2백50억6천만달러로 지난해 연간 수출실적인 2백42억3천만달러를 이미 넘어섰다.
10월의 수출액만 30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1.1%가 늘었고 연말에 수출이 몰리는 것을 감안하면 올 전자·전기제품의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27%가 는 3백12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품목별로는 전자부품이 지난 10월말까지 1백40억3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4%가 늘었고 이 가운데 반도체가 1백1억달러에 달했다.컬러 TV와 VCR 등 가전제품의 수출도 58억1천만달러로 11.5%가 늘었다.
21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전자·전기제품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3%가 는 2백50억6천만달러로 지난해 연간 수출실적인 2백42억3천만달러를 이미 넘어섰다.
10월의 수출액만 30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1.1%가 늘었고 연말에 수출이 몰리는 것을 감안하면 올 전자·전기제품의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27%가 는 3백12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품목별로는 전자부품이 지난 10월말까지 1백40억3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4%가 늘었고 이 가운데 반도체가 1백1억달러에 달했다.컬러 TV와 VCR 등 가전제품의 수출도 58억1천만달러로 11.5%가 늘었다.
1994-11-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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