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대구지검 강력과는 20일 파출소앞 다방 밀실에서 상습적으로 포커도박판을 벌여온 대구 북부경찰서 경무과 소속 임영석순경(39)과 김영수(32·대구시 서구 원대동),김영준씨(38·대구시 북구 복현동)등 3명을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북구 노원동 M다방 주인 한명수씨(47)를 도박개장혐의로 함께 구속하고 북부경찰서 북침산파출소 소속 박성우경장(41)등 경찰관 3명을 도박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은 또 북구 노원동 M다방 주인 한명수씨(47)를 도박개장혐의로 함께 구속하고 북부경찰서 북침산파출소 소속 박성우경장(41)등 경찰관 3명을 도박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4-11-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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