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젤리·정제어유·꽃가루 “불티”/알로에·스쿠알렌은 판매율 급감
스쿠알렌과 알로에는 덜 팔리는 반면 로열젤리와 정제 어유·꽃가루의 인기는 높아지는 등 건강 보조식품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19일 한국건강보조식품협회(회장 이연호)에 따르면 올 상반기의 알로에 생산량은 3백75억9천1백만원어치(소비자 가격 기준)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8백53억8백만원 보다 55.9%가 줄었다.
스쿠알렌은 9백34억4천3백만원어치로 지난 해의 1천27억4천6백만원 보다 9.1%가 줄었고 점유율도 32.5%에서 29.4%로 낮아졌다.
반면 등푸른 생선인 참치에서 채취하는 정제어유 가공식품은 4백24억4천8백만원어치로 지난 해의 1백17억2천9백만원 보다 2백62%가 늘었다.
지난 해 상반기 7억8천7백만원으로 점유율이 0.2%였던 로열젤리는 드링크제의 광고로 올해 6백48%나 신장한 58억8천6백만원어치를 생산했다.점유율은 0.2%에서 1.9%로 높아졌다.
스쿠알렌과 알로에는 덜 팔리는 반면 로열젤리와 정제 어유·꽃가루의 인기는 높아지는 등 건강 보조식품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19일 한국건강보조식품협회(회장 이연호)에 따르면 올 상반기의 알로에 생산량은 3백75억9천1백만원어치(소비자 가격 기준)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8백53억8백만원 보다 55.9%가 줄었다.
스쿠알렌은 9백34억4천3백만원어치로 지난 해의 1천27억4천6백만원 보다 9.1%가 줄었고 점유율도 32.5%에서 29.4%로 낮아졌다.
반면 등푸른 생선인 참치에서 채취하는 정제어유 가공식품은 4백24억4천8백만원어치로 지난 해의 1백17억2천9백만원 보다 2백62%가 늘었다.
지난 해 상반기 7억8천7백만원으로 점유율이 0.2%였던 로열젤리는 드링크제의 광고로 올해 6백48%나 신장한 58억8천6백만원어치를 생산했다.점유율은 0.2%에서 1.9%로 높아졌다.
1994-11-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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