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한국과 미국,일본 3국은 18일상오(한국시간 18일밤) 미국무부회의실에서 고위실무회의를 열어 대북한 경수로지원 국제컨소시엄인 코리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구성및 운영방안등에 관해 협의했다.
북미간 제네바합의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3국 고위실무회의에서는 각국의 기본입장과 복안을 개진했으나 구체적인 합의에는 도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간 제네바합의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3국 고위실무회의에서는 각국의 기본입장과 복안을 개진했으나 구체적인 합의에는 도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4-11-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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