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명곡” 주장
○…북한은 최근 김정일 찬양가요 「나의 하늘,나의 바다,나의 대지여」를 창작,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있을 뿐아니라 이 노래를 「시대의 명곡」으로 찬양.
이 가요는 시인인 전봉우가 작사했으며 가요 「김정일화」를 작곡한 공훈예술가 우정히(여)가 작곡.
평양봉송은 7일 「나의 하늘…」이 가사와 선율,편곡에 이르기까지 『당의 가요 창작방침을 훌륭히 구현하여 창조된 가요명곡』이라고 말하고 주민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주장.
○흰두루미 3백마리 월동
○…동아시아 특산조류인 흰두리미 2백50∼3백마리가 매년 북한지역에서 월동을 한다고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최근호가 보도.
월동지로는 황남 용연·태탄·옹진·강령군과 개성시 판문군일대,그리고 강원도 안변·고성군 지역인데 구체적으로 서해안 일대에 1백50∼2백마리,동해안 일대에 1백∼1백50마리 정도가 겨울을 난다고.
○김일성 생전말투 소개
○…김일성사망후 주민들의 김일성에 대한 「향수」를 자극해온 북한이 최근에는 김일성 생전에즐겨 사용했다는 「말투」를 상세히 소개해 눈길.
북한 당기관지 노동신문 최근호는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설명하면서 김일성은 『국방건설만 하고 경제건설을 하지 않는 것은 마치 아이들이 바지를 벗고 장도칼을 차는 격』이라고 비유하고 『국방건설을 하지 않고 경제건설만 하는 것을 마치 아이에게 고운 옷을 해 입혔는데 장도칼을 채우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했다고.
○…북한은 최근 김정일 찬양가요 「나의 하늘,나의 바다,나의 대지여」를 창작,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있을 뿐아니라 이 노래를 「시대의 명곡」으로 찬양.
이 가요는 시인인 전봉우가 작사했으며 가요 「김정일화」를 작곡한 공훈예술가 우정히(여)가 작곡.
평양봉송은 7일 「나의 하늘…」이 가사와 선율,편곡에 이르기까지 『당의 가요 창작방침을 훌륭히 구현하여 창조된 가요명곡』이라고 말하고 주민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주장.
○흰두루미 3백마리 월동
○…동아시아 특산조류인 흰두리미 2백50∼3백마리가 매년 북한지역에서 월동을 한다고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최근호가 보도.
월동지로는 황남 용연·태탄·옹진·강령군과 개성시 판문군일대,그리고 강원도 안변·고성군 지역인데 구체적으로 서해안 일대에 1백50∼2백마리,동해안 일대에 1백∼1백50마리 정도가 겨울을 난다고.
○김일성 생전말투 소개
○…김일성사망후 주민들의 김일성에 대한 「향수」를 자극해온 북한이 최근에는 김일성 생전에즐겨 사용했다는 「말투」를 상세히 소개해 눈길.
북한 당기관지 노동신문 최근호는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설명하면서 김일성은 『국방건설만 하고 경제건설을 하지 않는 것은 마치 아이들이 바지를 벗고 장도칼을 차는 격』이라고 비유하고 『국방건설을 하지 않고 경제건설만 하는 것을 마치 아이에게 고운 옷을 해 입혔는데 장도칼을 채우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했다고.
1994-11-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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