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12일 서울 모대학의 학생이 에이즈에 감염됐다는 내용의 보사부장관 명의 가짜공문이 대학에 발송된 사건의 수사를 검찰에 요청키로 했다.
한 관계자는 『가짜 공문서로 사회적 파문이 인 점을 감안,보사부 장관명의로 공문서를 위조한 범인을 붙잡아 처벌해주도록 검찰에 수사를 의뢰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가짜 공문서로 사회적 파문이 인 점을 감안,보사부 장관명의로 공문서를 위조한 범인을 붙잡아 처벌해주도록 검찰에 수사를 의뢰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4-11-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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