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붕괴 등 대형 사고가 잇따르는데도 교량 붕괴나 선박 침몰시 피해자의 손해를 보상해 주는 배상책임 보험의 가입은 매우 저조하다.특히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도로나 다리 등 공공 시설물을 대상으로 이 보험에 가입한 경우는 한 건도 없다.
28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손보사들이 영업배상,소유시설물 배상,유·도선 사업자 배상 등 배상책임보험에서 거둔 보험료는 5백14억원으로 총 보험료의 0.78%에 불과하다.미국의 경우 9.3%,일본은 2.5%이다.
28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손보사들이 영업배상,소유시설물 배상,유·도선 사업자 배상 등 배상책임보험에서 거둔 보험료는 5백14억원으로 총 보험료의 0.78%에 불과하다.미국의 경우 9.3%,일본은 2.5%이다.
1994-10-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