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인천시 북구청 지방세 횡령사건과 관련해 등록·취득세 영수증 은닉혐의로 구속기소된 북구청 전세무과장 이종기피고인(44)등 6명에 대한 첫공판이 인천지방법원 형사5단독(손왕석판사) 심리로 28일 열린다.
또 이 사건의 주범 안영휘피고인(53·전북구청 세무1계장)등 세금 횡령사건으로 구속된 피고인들에 대한 공판은 형사합의2부(재판장 장용국부장판사) 주재로 오는 11월15일 열릴 예정이다.
또 이 사건의 주범 안영휘피고인(53·전북구청 세무1계장)등 세금 횡령사건으로 구속된 피고인들에 대한 공판은 형사합의2부(재판장 장용국부장판사) 주재로 오는 11월15일 열릴 예정이다.
1994-10-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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