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중국의 한 대변인은 24일 국제행사 참석을 활용해 정상간의 쌍무회담을 개최하자는 최근의 대만측 제의를 거부했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공산당 중앙위 대만관계실 대변인이 이 제안은 국제행사에 있어서 『두개의 중국』이나 『하나의 중국과 하나의 대만』이라는 인상을 주려는 부당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대변인은 그러나 『우리는 하나의 중국이라는 원칙에 따라 대만해협 쌍방 지도자간의 접촉은 유지할 생각이며 그렇게 하면 쌍방에 수락될 수 있는 해결책이 강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공산당 중앙위 대만관계실 대변인이 이 제안은 국제행사에 있어서 『두개의 중국』이나 『하나의 중국과 하나의 대만』이라는 인상을 주려는 부당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대변인은 그러나 『우리는 하나의 중국이라는 원칙에 따라 대만해협 쌍방 지도자간의 접촉은 유지할 생각이며 그렇게 하면 쌍방에 수락될 수 있는 해결책이 강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4-10-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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