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박정현특파원】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북한에 경수로건설을 문서로 보장해주면서 김정일을 「최고지도자,김정일각하」(His Excellency Supreme Leader of the DPRK)라고 표현했다고 허종 북한외교부 본부대사가 21일 합의문서명식이 끝난뒤 밝혔다.
또 강석주 북한측 수석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친애하는 김정일동지가 공직을 갖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주장하고 『합의문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강석주 북한측 수석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친애하는 김정일동지가 공직을 갖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주장하고 『합의문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10-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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