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효성여상(교장 박재욱)이 지난해와 올해 정원을 초과해 모두 3백49명을 불법 입학시킨 사실을 밝혀내고 학교장등 관계자들을 징계하도록 학교재단측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효성여상에 대한 특별장학지도를 벌인 결과 이 학교가 지난해 1백20명,올해 2백29명을 각각 불법 입학시킨 뒤 출석부를 비롯,성적표·경리장부·학급일지등 관련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시교육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이를 은폐해 왔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효성여상에 대한 특별장학지도를 벌인 결과 이 학교가 지난해 1백20명,올해 2백29명을 각각 불법 입학시킨 뒤 출석부를 비롯,성적표·경리장부·학급일지등 관련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시교육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이를 은폐해 왔다고 밝혔다.
1994-10-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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