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 전당대회 폭력사태를 수사중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7일 이번 사건과 관련,폭력사태에 일부 개입한 것으로 드러난 함윤식씨(52) 등 주류 및 비주류측 관련자 4명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경찰이 출국금지 요청을 한 사람은 함씨를 비롯,주류측(김동길대표)의 신민당청년부장 조성관씨(25),조직부국장 이민상씨(37),용인대생 김태희군(22·격기과 3년) 등이다.
경찰이 출국금지 요청을 한 사람은 함씨를 비롯,주류측(김동길대표)의 신민당청년부장 조성관씨(25),조직부국장 이민상씨(37),용인대생 김태희군(22·격기과 3년) 등이다.
1994-10-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