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 전당대회 폭력사태를 수사중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7일 이번 사건과 관련,폭력사태에 일부 개입한 것으로 드러난 함윤식씨(52) 등 주류 및 비주류측 관련자 4명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경찰이 출국금지 요청을 한 사람은 함씨를 비롯,주류측(김동길대표)의 신민당청년부장 조성관씨(25),조직부국장 이민상씨(37),용인대생 김태희군(22·격기과 3년) 등이다.
경찰이 출국금지 요청을 한 사람은 함씨를 비롯,주류측(김동길대표)의 신민당청년부장 조성관씨(25),조직부국장 이민상씨(37),용인대생 김태희군(22·격기과 3년) 등이다.
1994-10-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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