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이타르 타스 연합】 얼마전 폐페스트 환자가 대량으로 발생했던 인도에 이번에는 말라리아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인도 북서부에 있는 라자스탄주 주정부의 비하리 보건장관이 16일 밝혔다.
비하리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올해들어 라자스탄주에서 말라리아로 이미 2백10명이 사망했으며 지난 8월 우기가 끝난 뒤 약 6만6천명이 말라리아로 고생했다고 전했다.
비하리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올해들어 라자스탄주에서 말라리아로 이미 2백10명이 사망했으며 지난 8월 우기가 끝난 뒤 약 6만6천명이 말라리아로 고생했다고 전했다.
1994-10-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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