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한·일 재계회의가 오는 13일부터 3일간 일본 도쿄 경단연회관에서 열린다.
아·태 지역의 번영과 한·일 경제계의 협력방안을 모색키 위한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규제완화 현황과 경제계의 대응,남북한 경제관계를 둘러싼 여러 현안,양국간 산업기술 협력문제 등을 논의한다.
아·태 지역의 번영과 한·일 경제계의 협력방안을 모색키 위한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규제완화 현황과 경제계의 대응,남북한 경제관계를 둘러싼 여러 현안,양국간 산업기술 협력문제 등을 논의한다.
1994-10-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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