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AP 연합】 한국과 중국,사우디아라비아등 세나라는 북중국해안에 총 15억달러상당의 정유공장을 합작 건설할 예정이라고 리야드의 외교관들이 5일 밝혔다.
나중배 사우디주재대사는 이날 AP통신과의 회견에서 오는 97년에 완공될 이 합작정유공장이 하루 30만배럴의 정유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정유공장은 사우디가 45%,중국이 40%,한국이 15%의 지분을 각각 갖게 된다.
나대사에 따르면 이 정유공장건설에는 사우디의 국영석유회사인 「사우디 아람코」와 한국의 쌍용정유,2개의 중국회사가 참여한다.
사우디주재 중국대사인 젠지 다이롱도 이같은 합작건설계획을 확인했다.
나중배 사우디주재대사는 이날 AP통신과의 회견에서 오는 97년에 완공될 이 합작정유공장이 하루 30만배럴의 정유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정유공장은 사우디가 45%,중국이 40%,한국이 15%의 지분을 각각 갖게 된다.
나대사에 따르면 이 정유공장건설에는 사우디의 국영석유회사인 「사우디 아람코」와 한국의 쌍용정유,2개의 중국회사가 참여한다.
사우디주재 중국대사인 젠지 다이롱도 이같은 합작건설계획을 확인했다.
1994-10-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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