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2인자 경찰총수 출국
【포르토프랭스·유엔본부 AP 로이터 연합】 아이티에 파병된 2만1천여명의 미군병력중 일부의 임무를 대신하게 될 국제평화유지군 1진 2백62명이 3일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공항에 도착했다.
자메이카,바베이도스 등 카리브해 국가들로부터 파병된 이들 병력은 아이티 민정이양기간중의 질서유지,포르토프랭스 항만경비 등을 주로 담당하게 된다.
이와함께 30여명으로 구성된 유엔 옵서버단 선발대 30명도 5일 도미니카공화국을 경유해 아이티에 입국하게 된다고 유엔대변인이 이날 밝혔다.
【포르토 프랭스 로이터 연합】 아이티의 군지도자 3인중 한 사람으로 미국이 중재한 합의에 따라 공직에서 물러날 예정인 조셉 미셀 프랑수아 중령이 아이티를 떠났다고 한 미국관리가 4일 밝혔다.
스탠 슈래거 아이티 주재 미 대사관 대변인은 아이티 경찰 총수인 프랑수아가 한밤중 출국해 현재 도미니카 공화국에 있다면서 이달중 군지도자들의 사임협정에 따라 귀국예정인 장베르트랑 아리스티드 대통령이 임명한 후임자가 곧 자리를대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르토프랭스·유엔본부 AP 로이터 연합】 아이티에 파병된 2만1천여명의 미군병력중 일부의 임무를 대신하게 될 국제평화유지군 1진 2백62명이 3일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공항에 도착했다.
자메이카,바베이도스 등 카리브해 국가들로부터 파병된 이들 병력은 아이티 민정이양기간중의 질서유지,포르토프랭스 항만경비 등을 주로 담당하게 된다.
이와함께 30여명으로 구성된 유엔 옵서버단 선발대 30명도 5일 도미니카공화국을 경유해 아이티에 입국하게 된다고 유엔대변인이 이날 밝혔다.
【포르토 프랭스 로이터 연합】 아이티의 군지도자 3인중 한 사람으로 미국이 중재한 합의에 따라 공직에서 물러날 예정인 조셉 미셀 프랑수아 중령이 아이티를 떠났다고 한 미국관리가 4일 밝혔다.
스탠 슈래거 아이티 주재 미 대사관 대변인은 아이티 경찰 총수인 프랑수아가 한밤중 출국해 현재 도미니카 공화국에 있다면서 이달중 군지도자들의 사임협정에 따라 귀국예정인 장베르트랑 아리스티드 대통령이 임명한 후임자가 곧 자리를대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10-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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