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2일 오늘날 북한체제가 『역사의 준엄한 소용돌이』에도 불구하고 추호의 동요없이 옹호,고수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는 『전적으로 김정일의 현명한 영도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의 당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논설을 통해 김정일이 ▲인민대중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워 사회주의의 주체를 강화하고 ▲어떤 조건과 환경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나라의 경제력과 군사력을 튼튼히 다져나가고 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북한의 당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논설을 통해 김정일이 ▲인민대중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워 사회주의의 주체를 강화하고 ▲어떤 조건과 환경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나라의 경제력과 군사력을 튼튼히 다져나가고 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1994-10-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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