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AFP 연합】 프랑스법원은 27일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감염 혈액을 환자들에게 수혈하도록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르지나 뒤푸아 전프랑스사회부장관(51·여)에 대한 수사를 명령했다.
이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구성된 프랑스의 한 특별법정은 이날 뒤푸아전장관을 소환,3시간 심리를 벌인 뒤 이같이 명령했다.
이에따라 그녀는 이번주중 형사기소돼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역시 이 사건과 관련,혐의를 받고 있는 로랑 파비우스전총리(48),에드몽 에르부전보건부장관(51)은 각각 오는 30일과 29일 각각 특별법정에 소환될 예정이다.
이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구성된 프랑스의 한 특별법정은 이날 뒤푸아전장관을 소환,3시간 심리를 벌인 뒤 이같이 명령했다.
이에따라 그녀는 이번주중 형사기소돼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역시 이 사건과 관련,혐의를 받고 있는 로랑 파비우스전총리(48),에드몽 에르부전보건부장관(51)은 각각 오는 30일과 29일 각각 특별법정에 소환될 예정이다.
1994-09-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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