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교도 연합】 중국은 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에 가입하기 위해 더 이상의 양보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지가 10일 보도했다.
차이나 데일리는 이날 중국대외무역경제합작부 리종주 국제무역경제사장의 말을 인용,중국은 그동안 가트가입을 위해 마지막 양보안을 제시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문보도에 따르면 리사장은 『우리는 마지막 안을 제시했으며 더 이상 양보는 있을 수 없다』며 『우리는 가트회원권을 구걸하지도 않을 것이며 그것때문에 우리의 경제개발을 희생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이 최근 가트에 제시한 양보안에는 전반적인 관세수준을 55%정도 인하하고 관세상한선을 35%로 정하되 5년후에는 이를 30%로 낮춤으로써 중국의 평균 관세수준을 20%이하로 끌어내린다는 계획등을 담고 있다.
차이나 데일리는 이날 중국대외무역경제합작부 리종주 국제무역경제사장의 말을 인용,중국은 그동안 가트가입을 위해 마지막 양보안을 제시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문보도에 따르면 리사장은 『우리는 마지막 안을 제시했으며 더 이상 양보는 있을 수 없다』며 『우리는 가트회원권을 구걸하지도 않을 것이며 그것때문에 우리의 경제개발을 희생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이 최근 가트에 제시한 양보안에는 전반적인 관세수준을 55%정도 인하하고 관세상한선을 35%로 정하되 5년후에는 이를 30%로 낮춤으로써 중국의 평균 관세수준을 20%이하로 끌어내린다는 계획등을 담고 있다.
1994-09-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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