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한국조폐공사 노동조합(위원장 김상신)은 2일 파업찬반투표를 실시,공사측이 뚜렷한 대안을 내놓지 않을 경우 7일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노조는 이날 노조원 2천1백67명 가운데 2천62명이 투표에 참여,91.3%인 1천8백83명이 파업에 찬성했다.
노사 양측은 오는 5일 45차 교섭을 가지기로 합의했으나 양측의 의견차가 너무 커 어느 한쪽이 획기적인 타협안을 내놓지 못할 경우 파업사태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노조는 이날 노조원 2천1백67명 가운데 2천62명이 투표에 참여,91.3%인 1천8백83명이 파업에 찬성했다.
노사 양측은 오는 5일 45차 교섭을 가지기로 합의했으나 양측의 의견차가 너무 커 어느 한쪽이 획기적인 타협안을 내놓지 못할 경우 파업사태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1994-09-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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