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개혁회의(의장 탄성스님)는 2일 조계사경내에서 농성을 벌이던 「전국기관차협의회」소속 간부 8명을 경찰이 강제연행한 것과 관련,성명을 내고 『철도청과 노동자들이 대화와 합의에 의해 자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물리적이고 강압적인 방식으로 처리된데 대해 유감』이라고 밝혔다.
1994-09-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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