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총리가 이끄는 일본 사회당은 오는 6일 당 소속 중진의원인 후카다 하지메 참의원을 북한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당관계자들이 1일 전했다.
후카다 하지메 참의원은 사회당내 일북한 우호 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난 7월 김일성주석 사망후 북한을 방문하는 첫 일본 의원이다.
후카다 하지메 참의원은 사회당내 일북한 우호 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난 7월 김일성주석 사망후 북한을 방문하는 첫 일본 의원이다.
1994-09-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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