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대 내년 종합평가/대교협/교수·시설 등 6개분야 나눠

19개대 내년 종합평가/대교협/교수·시설 등 6개분야 나눠

입력 1994-09-01 00:00
수정 1994-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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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연세대·고려대·서강대·이화여대 등 19개 대학이 교육·연구·사회봉사 등 6개 분야 1백개 항목에 대해 종합평가를 받는다.

또 인문·사회계열 학과로는 처음으로 경영학계열이 학과평가를 받으며 의학·한의학·치의학과는 96년에 학과평가제가 실시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3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제5차 대학평가인정위원회(위원장 조완규전교육부장관)를 열고 95학년도 대학종합평가인정제 실시대학으로 강원대 등 국립 4개교와 건국대 등 15개 사립대를 확정하고 내년 10∼11월중 현지방문 평가를 실시키로 했다.

95학년도 종합평가대상 대학은 전반기에 고려대·서강대·연세대·이화여대·한림대·한양대·홍익대이며 후반기에는 강원대·경상대·한국교원대·충북대·건국대·경희대·동국대·성균관대·영남대·울산대·인하대·중앙대이다.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합창단 ‘비바싱어즈’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을 바탕으로 단체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이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의 기반을 견고히 다지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방면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수요가 균형을 이루도록 일상 속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중구 주민분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9년에 창단된 전문 합창 연주 단체 ‘비바싱어즈’는 문화 소외계층과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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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년도 학과평가 대상인 경영학계열학과로는 경영학·경영정보학·공업경영학·관광경영학·보험경영학·수산경영학·축산경영학·항공경영학·해운경영학·호텔경영학·무역학·회계학·국제경영학 분야이다.<박선화기자>

1994-09-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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