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9일 서부 사하라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 참여할 국군의료지원단 본대 21명이 오는 9월6일 현지로 출발한다고 밝혔다.
의료지원단 본대는 9월6일 서울 김포공항을 출발,파리와 모로코의 카사블랑카를 거쳐 8일 하오 임무지역인 서부 사하라의 라윤에 도착하게 된다.<박재범기자>
의료지원단 본대는 9월6일 서울 김포공항을 출발,파리와 모로코의 카사블랑카를 거쳐 8일 하오 임무지역인 서부 사하라의 라윤에 도착하게 된다.<박재범기자>
1994-08-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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