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6일 멕시코 대통령으로 선출된 에르네스토 세디요 폰세 데 레온 당선자에게 축전을 보냈다.
김대통령은 축전에서 『멕시코가 자유 민주제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번영과 발전을 이룩하기를 희망하며 한·멕시코 두나라의 우호협력관계가 더욱 심화·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축전에서 『멕시코가 자유 민주제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번영과 발전을 이룩하기를 희망하며 한·멕시코 두나라의 우호협력관계가 더욱 심화·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994-08-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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