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사회당은 9월중 구보 와타루(구보선)서기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방문단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회당은 이번 방문단을 통해 지난 92년11월 이후 중단되고 있는 일·북한 국교정상화 교섭의 재개를 위한 실마리를 찾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사회당은 북한방문단의 파견에 앞서 후카다 하지메(심전)참의원 의원을 9월5일부터 10일까지 평양에 보내 북한당국과 파견에 따른 사전협의를 갖도록 했다.
사회당은 이번 방문단을 통해 지난 92년11월 이후 중단되고 있는 일·북한 국교정상화 교섭의 재개를 위한 실마리를 찾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사회당은 북한방문단의 파견에 앞서 후카다 하지메(심전)참의원 의원을 9월5일부터 10일까지 평양에 보내 북한당국과 파견에 따른 사전협의를 갖도록 했다.
1994-08-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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