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이 남산외인아파트의 해체업체로 선정됐다.
조달청은 24일 입찰참가자의 응찰가액을 건설부 중앙기술심의위원회가 평가한 업체별 설계점수로 나눈 결과 코오롱이 가장 낮은 1천5백49만3천5백81점을 얻어 사실상 남산외인아파트의 낙찰자로 정해졌다고 밝혔다.
코오롱은 건설부 기술심의에서 90.36점으로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지난달 28일 실시된 입찰에서는 참여업체중 가장 낮은 14억원에 응찰했다.기술심사에서 81.2점을 받은 두산건설은 17억원,79.38점을 얻은 대림엔지니어링은 16억원,74.09점인 삼성건설·한화는 23억원으로 각각 응찰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달청은 24일 입찰참가자의 응찰가액을 건설부 중앙기술심의위원회가 평가한 업체별 설계점수로 나눈 결과 코오롱이 가장 낮은 1천5백49만3천5백81점을 얻어 사실상 남산외인아파트의 낙찰자로 정해졌다고 밝혔다.
코오롱은 건설부 기술심의에서 90.36점으로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지난달 28일 실시된 입찰에서는 참여업체중 가장 낮은 14억원에 응찰했다.기술심사에서 81.2점을 받은 두산건설은 17억원,79.38점을 얻은 대림엔지니어링은 16억원,74.09점인 삼성건설·한화는 23억원으로 각각 응찰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08-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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