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광주지검은 19일 엄지 발가락을 절단해 병역을 면제받은 90년도 조선대 총학생회장 박규장씨(27)를 병역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병역면제를 위해 신체를 훼손한 운동권 학생중 처벌된 것은 박씨가 처음이다.
병역면제를 위해 신체를 훼손한 운동권 학생중 처벌된 것은 박씨가 처음이다.
1994-08-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