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UPI 연합】 러시아가 자유시장경제체제로 전환한 이후 최악의 민간금융사고로 기록된 이 나라 최대 증권회사 MMM의 파산과 관련,세르게이 마브로디MMM사장이 거액의 탈세혐의로 15일 기소됐다고 러시아관영 이타르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세무경찰대변인은 이와 관련,마브로디사장이 탈세혐의로 최고 5년형까지 선고될 수 있으며 공무집행방해혐의로 2년형이 추가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타스통신은 모스크바시 경찰의 말을 인용,모스크바검찰이 이같은 혐의를 인정,마브로디사장을 법정에 세울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세무경찰대변인은 이와 관련,마브로디사장이 탈세혐의로 최고 5년형까지 선고될 수 있으며 공무집행방해혐의로 2년형이 추가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타스통신은 모스크바시 경찰의 말을 인용,모스크바검찰이 이같은 혐의를 인정,마브로디사장을 법정에 세울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1994-08-1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