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서울신탁은행에 이어 조흥 및 상업은행도 일반가계대출금리를 1%포인트씩 올렸다.
조흥은행은 13일부터 일반가계대출금리를 연11.25%에서 12.25%로,상업은행은 11.5%에서 12.5%로 올린다고 발표했다.그러나 신탁계정의 대출금리는 재무부의 요청에 따라 당분간 올리지 않기로 했다.<우득정기자>
조흥은행은 13일부터 일반가계대출금리를 연11.25%에서 12.25%로,상업은행은 11.5%에서 12.5%로 올린다고 발표했다.그러나 신탁계정의 대출금리는 재무부의 요청에 따라 당분간 올리지 않기로 했다.<우득정기자>
1994-08-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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