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쟁의중인 울산 현대미포조선 노조(위원장 박종석·36)는 11일 40차 교섭에서 회사측과 임단협안에 잠정합의하고 12일 상오 조합원 찬반투표로 최종결정키로 했다.
노사는 이날 임금교섭에서 ▲임금 5만6천7백원(통상급 기준 7·3%)인상 ▲가족수당 본인분 2만1천원 기본급화 ▲상여금 6백50%에서 7백% 인상 ▲성과급 1백50% 지급 ▲산업평화촉진금 50만원 지급등에 잠정합의했다.
노사는 이날 임금교섭에서 ▲임금 5만6천7백원(통상급 기준 7·3%)인상 ▲가족수당 본인분 2만1천원 기본급화 ▲상여금 6백50%에서 7백% 인상 ▲성과급 1백50% 지급 ▲산업평화촉진금 50만원 지급등에 잠정합의했다.
1994-08-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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