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광주광산경찰서는 5일 업무방해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전(주)금호노조위원장 장영렬씨(28)를 붙잡아 구속했다.
장씨는 지난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주)금호 광주공장에 대한 점거농성을 벌이는등 불법파업을 주도하고 이 공장에 공권력이 투입된 29일부터 노조원들의 직장복귀가 이뤄진 지난달 22일까지 한달여 동안 전남대로 노조원들을 출근케해 회사업무를 방해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지난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주)금호 광주공장에 대한 점거농성을 벌이는등 불법파업을 주도하고 이 공장에 공권력이 투입된 29일부터 노조원들의 직장복귀가 이뤄진 지난달 22일까지 한달여 동안 전남대로 노조원들을 출근케해 회사업무를 방해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8-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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