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충남대는 5일 앞으로 정치성집회등 학교당국의 허락을 받지않은 모든 외부단체의 집회를 금지키로 했다.
충남대 홍성표학생처장은 이날 『정치성집회 불허조치는 학생운동을 이적행위로 간주하는 시각이라기보다 학문탐구라는 대학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총학생회가 대학구성원의 신뢰를 받는 생산적인 단체로 발전할 수있도록 적극적인 지도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충남대 홍성표학생처장은 이날 『정치성집회 불허조치는 학생운동을 이적행위로 간주하는 시각이라기보다 학문탐구라는 대학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총학생회가 대학구성원의 신뢰를 받는 생산적인 단체로 발전할 수있도록 적극적인 지도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1994-08-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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