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AFP 연합】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국가들이 발칸반도의 분쟁해결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아카시 야스시 유엔 유고특사가 4일 말했다.
아카시특사는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에서 열린 제37차 국제외교 세미나에서 한국과 중국·일본등 세나라가 발칸반도의 분쟁을 해결하는 데 한층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카시특사는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에서 열린 제37차 국제외교 세미나에서 한국과 중국·일본등 세나라가 발칸반도의 분쟁을 해결하는 데 한층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4-08-0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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