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의 정보기기 제조업체인 리코사는 한국의 삼성전자를 상대로 팩시밀리기 제조특허권 침해 소송을 미뉴저지 소재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기했다고 회사측 대변인이 4일 말했다.
리코측은 『문제의 특허들은 리코사가 다양한 분야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많은 기술강화사업을 망라하는 특허 등 광범위한 지적소유권의 일부』라고 강조했다.
리코측은 『문제의 특허들은 리코사가 다양한 분야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많은 기술강화사업을 망라하는 특허 등 광범위한 지적소유권의 일부』라고 강조했다.
1994-08-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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