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3일 상오 10시를 기해 김일성의 사망과 관련해 전군에 발령했던 특별경계령을 전면 해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국방부는 지난 14일 특별경계령의 일부조치를 해제,장병의 외출·외박·휴가등을 재개했으나 지휘관의 비상대기등의 조치는 계속 유지해왔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김일성 사망 이후 지금까지 북한군이 특이한 동향을 보이지 않고 있어 특별경계령을 전면 해제키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 14일 특별경계령의 일부조치를 해제,장병의 외출·외박·휴가등을 재개했으나 지휘관의 비상대기등의 조치는 계속 유지해왔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김일성 사망 이후 지금까지 북한군이 특이한 동향을 보이지 않고 있어 특별경계령을 전면 해제키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1994-07-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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