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공(대표 조규향)은 19일 서아프리카 적도기니공화국 영해 A광구에서 미국계 석유회사 적도기니UMC사와 유전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적도기니 UMC사가 60%,유공이 15%,(주)선경이 12.5%의 지분으로 참여하며 오는 9월부터 2000년까지 6년 동안 탐사한다.유전을 발견할 경우 개발권은 원유가 30년,가스가 50년이다.
적도기니 UMC사가 60%,유공이 15%,(주)선경이 12.5%의 지분으로 참여하며 오는 9월부터 2000년까지 6년 동안 탐사한다.유전을 발견할 경우 개발권은 원유가 30년,가스가 50년이다.
1994-07-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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