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전쟁책임을 분명히 하는회」를 비롯한 한·일·필리핀 들의 40개 민간 단체는 18일 일본 정부가 군대위안부에게 「보상에 대신하는 조치」로 「아시아 교류센터」등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이는 납득할 만한 해결책이 아니다』며 계획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긴급 요망서」를 무라야마 도미이치 일본 총리에게 제출했다.
1994-07-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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