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정부는 21세기초까지 전국에 걸쳐 「지하정보고속도로」망을 구축하기 위한 대단위 공공건설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일건설성의 한 관리가 1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에는 공공도로밑에 광섬유망을 구축하기 위한 총연장 4천㎞의 케이블 통신구를 설치하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고 이 관리는 말했다.
한편 지난 8∼10일에 이탈리아의 나폴리에서 열린 서방7개선진공업국(G7) 정상회담에서 정상들은 차세대 정보망구축을 촉진시키기로 합의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공공도로밑에 광섬유망을 구축하기 위한 총연장 4천㎞의 케이블 통신구를 설치하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고 이 관리는 말했다.
한편 지난 8∼10일에 이탈리아의 나폴리에서 열린 서방7개선진공업국(G7) 정상회담에서 정상들은 차세대 정보망구축을 촉진시키기로 합의했다.
1994-07-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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